JANGUN


생각 노트



2016. 1. 21

마케팅 : 욕구 (결핍상태), 필요 (구체적 표현, 문화 의존적), 수요 (구매력이 있는 필요)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결핍상태가 없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다.
아무것도 시키지 않아도 움직이는 이유는 결핍상태가 있고 본능이 있기 때문이다.
본능 : 뇌의 효소에 의해서 욕구 상태를 느끼고 해결하려 든다. 욕구는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사람 : 스스로를 인식 – 거울 뉴런 말인가?
억압된 무의식 : 뇌가 통증을 유발한다.


1.22

논리식 p -> q 에서, p가 False이면 결과가 T가 된다.

- 이 부분에 절대 반대함. 따라서, 동치 명제인, (~p V q) 도 인정할 수 없다.
- (~True) = False : 더 나아가, 이 식에도 동의할 수 없다.

소비자의 의사결정
- 문제인식 -> 정보탐색 -> 대안평가 -> 구매결정 -> 구매 후 활동

정보처리 단계 : 주의->환기->지각->해석(추론)->태도(느낌)->기억-> 정보 인출(재인, 회상)

논리학에서는 참과 거짓만 다룬다. 즉 참도 아니고 거짓도 아닌 것은 없다.
실생활의 지식을 담기 위해서는 참, 거짓 외에 중간 단계가 필요한 것 같다.


1.23

마케팅 조사
- 문제정의 :증상과 문제와 혼동하면 안 된다.
- 조사 : 탐색조사, 기술조사, 인과조사
- 자료수집 : 직접 수집과 간접 수집
- 자료 분석 및 해석
- 보고서 작성
STP (Segmentation / Targeting / Positioning)
위험(risk) : 측정 가능한 불확실성 (Uncertainty)
금융시장 : 현재의 화폐와 미래의 화폐를 거래

% 지능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자연과학보다 사회과학에서 답을 찾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사회 과학이 인간의 본성에 대하여 더 연구하고 있고, 자연 과학은 인간을 어떤 가정에 두고 접근하고 있는 것 같다.


1.24 (일)

컴퓨터 시각 : 영상 취득 - 전처리 - 분할 - 표현 - 분석 (※) noise : 불규칙한 영상 신호 성분
신제품 개발 : 아이디어 창출 - 아이디어 평가 - 제품 컨셉 개발 및 테스트 - 마케팅 전략 - 사업성 분석 - 제품 개발 - 시험 마케팅 - 상업화
% 뭔가 결정을 하는 과정은 대체로 비슷하다. 학문 별로 용어만 다를 뿐…


1.25

컴퓨터 시각 : 영상 분할 – 이진화 – 임계치 (threshold) – Edge (1차 미분, 2차 미분) : 미분없이 근사치 (행렬)
패턴 인식 : 관측 - 전처리 - 분할 - 정규화 - 특징 추출 - 식별
자본 예산 : 투자 목적 설정 - 대안들 선정 - 현금흐름 추정 - 경제성 평가 - 투자 결정 및 실행
% 프로그래밍으로 느낌을 구현하고, 그 다음 관념을 가지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1.26

살아있는 조직의 세포는 기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 폴 피어설 박사
뇌는 마음이라고 하는 소프트웨어가 돌아가게 하는 하드웨어이다. – 채정호 의학교수


1.27

귀납적 추론 : 관찰, 경험 - 가설 - 논리 - 추론 - 일반화
세포들끼리 서로 경쟁을 하고 있나?
상상을 하면 그 이미지가 마음속에 떠오르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영혼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무엇인가? 그저 생체 기계일 뿐인가?
나는 살아 있는가? 수영하다가 물 먹고 숨 차면, 내가 살아 있다고 느끼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한다.
- 나는 언제 살아 있음을 느끼는가?
- 꿈을 꿀 때 살아있음이 느껴지는가? 아님 현실의 일상적인 반복에서 살아 있음이 느껴지는가?
- 살아 있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1.28

사람들의 탐욕 - 금융시장 거품 - 부채 디플레이션 - 실질금리 상승 / 부채부담 증가 - 자산 매각 - 디플레이션 심화
투자 : 현재의 확실한 자금과 미래의 불확실한 수익을 거래
탐욕이 진정으로 인간의 본성일까?


1.29

호기심 – 학습 : 호기심은 욕망도 욕구도 아닌 자연스러운 마음
컴퓨터 프로그램이 어떻게 호기심을 갖도록 하지?


1.30

컴퓨터의 마음 = 컴퓨터 프로그램
프로그램이 프로그램을 할 수 있으면 되는거네!!! ~~ RECURSION


2.1

예측 (예상) - 과거 자료를 가지고 미래 (t+1) 시점을 예측 (extrapolation, 회귀분석, moving average method)
- 영향을 주는 변수 또는 선행 변수를 찾아서 미래를 예측 : 내부변수 + 외부변수
- 시스템적 분석을 통한 미래 예측 : 거시(세계, 국내) - 주변(경쟁 부분) - 미시(해당 부분)


2.2

로또, 주식은 하기에 앞서서, 공부를 먼저 해야겠다.
인공지능 같은 프로그램을 짜고 나서, 다른 분야에 적용하자!


2.4

프로그램이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려고 한다는 것은, 프로그램이 프로그램을 하는 것이다.
변화에서 생각이 출현한다. 변화는 관계하는 데서 발생한다.
- 理 : 사유 / 관념 / 불변
- 氣 : 경험 / 현상 / 변화


2.5

일본 만화를 보면, 놀라움을 금치 않을 수 없다. (무한의 주인)
사무라이, 닌자는 일본의 흑역사일 수도 있지만, 21세기가 된 지금 그것들은 일본을 상징하고 있다.
비 현실적으로 보일 만큼 잔혹한 얘기도 많이 있지만,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던 시기에 당연하고 사실일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2.7

지금은 화폐 전쟁 중 – ‘돈’이 무기 : 버블은 꺼지기 전까지 알 수 없다.
스타트업 버블 : 창업 비용 하락 (서버 비용, S/W 시장 확대, 클라우드 소싱)
어제까지 경제 위기, 위기 하다가 갑자기 오늘은 괜찮아 보인다. 도대체 뭐가 뭔지???


2.8

사고는 언어보다 선행한다. 사고의 배후에 영혼이 있다.
- 사람이 영혼과 같은 뭔가를 만든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 세계 각국에서 지금 시도하고 있는 듯 한데, 조만 간에 누군가 뭔가를 만들겠지?
% 일본 애니 ‘죽은 자의 제국’


2.9

인공지능 프로그램도 쉬운 것부터 학습해야 되는 것이겠지?!!
쉬운 개념이 쌓이고 쌓여 어려운 개념까지 이해하는 것이겠지.


2. 15

생각하는 프로그램은 도대체 어떤 프로그램일까?


2. 23

의식 :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크리스토프 코흐 지음)
- 이 책의 저자는 20년 넘게 의식에 대하여 탐구하고, 관련 세계적인 석학들과 교류를 하고 있다.
- 그냥 공부하고 사색하고 있는 내가, 과연 의식을 모델링할 수 있을까?? 나 혼자서…
- 꼭 의식을 이해하고 의식을 만들 수 있어야지만, 내가 꿈을 이루는 것은 아니다.
- 도전하는 과정이 내가 꿈을 꾸고, 하고 싶은 것이다. 즉 나는 꿈을 이루고 있는 것이고, 이룬 것이다.
- 결과는 부차적인 것이다. 오늘 나는, 1년 동안의 나는 꿈을 이룬 사람이다!


2. 29

방 배치를 바꾸고, 가구 이동 및 잡동사니를 처리했다. 이틀이면 될 줄 알았는데, 중간에 술 마시고 게으름을 피워서, 나흘이나 걸려서 거의 다 정리했다.
이제 또 술을 끊을 때가 된 것 같다. 100일정도 술을 끊어보자!!!


3.1

미분 : 평균 변화율 (증분들의 비율) - 순간 변화율 (미분 계수) : 기울기 = 변화율 = tangent = 미분계수
NCC (Neural Correlate of Consciousness) : 의식의 신경 상관물 - 채워 넣기, 관성


3.4

우리는 알아야만 하므로, 알게 될 것이다 – 다비트 힐베르트
신경 전달 물질을 통한 욕구(본능)를 조절하는 것일까?


3.6

열린 마음 + 호기심


3. 22

알파고가 이세돌을 4대1로 이겼다. 내가 먼저 했어야 했는데… 1년만 늦게 대전을 했으면 좋았을 걸…
- 의식의 탐구 : 크리스토프 코흐 저
- 의식에 대해서 심도 있게 다룬 책이다. 우리는 언제나 이런 책들을 쓰는 사람이 나올까?
- 요즘은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책을 열공하고 있다.
- 소득을 올리는 첫 단계는 구글의 오픈 마켓이 될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이제 볼만한 책은 거의 다 본 것 같다. 본격적으로 생각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할 때가 된 듯 하다!!!


3. 29

생각하는 프로그램을 짜려고 한다. 내 머리를 아무리 짜도 잘 안 된다.
이 고비를 넘어서지 못하고, 남들과 다르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어려울 텐데… 좀 힘드네~ 헤~


3. 31

행복한 삶 – 즐거운 삶, 좋은 삶(몰입), 의미 있는 삶
미덕 – 지혜와 지식 / 용기 / 사랑과 인류애 / 정의 / 절제와 중용 / 영성과 초월성
의미 있는 삶 – 자아(자신)보다 더 큰 무언가에 자신을 맡기는 것
- 긍정 심리학 : 마틴 샐리그먼


4.3

생각은 특정한 진동수를 지닌 에너지와 심파로 구성되어 있다. 생각은 소립자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심지어는 그런 입자들을 창조해낼 수도 있다. 생각은 조심해서 해라. 그대로 일어날지도 모르니…
전체의 중요성 – 전체를 파악하기


4.4

뇌의 무게는 1.4~1.8kg, 1천억 개가 넘는 신경세포
전체는 부분의 합 이상이다.


4.5

렘수면은 정보의 흐름과 구성과 저장을 조정하는 뇌의 작용, 즉 문제 해결, 기억 강화, 정보 처리, 창의성과 관련된 작용을 재조직하고 복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 은유 (metaphor) – 은유는 합리적이고 산문적인 비교를 벗어나 질적인 도약을 통해 두 대상을 동일시하거나 융합하여 그 2가지의 특성을 다 포함한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 은유란 유사성에 기초한 언어적 표현이다. 즉, 한 영역에서 다른 영역에 적용되어 유사한 특성을 표현하는 말이다
- 꿈은 은유라는 언어를 사용해 우리에게 말을 한다. 즉, 꿈은 어떤 면에서 우리가 보고 경험하는 ‘언어'이며, 우리를 감정적으로 반응하게 하는 ‘언어'다.

만일 우리가 감각기관을 이용한 관찰에서 우연히 모두 같은 의견에 이르고 그런 관찰의 해석에서도 의견이 합치하면, 우리는 우리가 합의한 해석을 위한 틀을 공동으로 갖게 된다. 우리는 이런 방법론을 ‘과학'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우리는 대개 과학이 진리의 탐구를 위한 방법론이라고 가정한다.
그러나, 실제로 과학은 진리 탐구를 위한 방법론이 전혀 아니었다. 그보다는 우리가 진리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현재의 개념적 틀을 탐구하기 위한 방법론 역할을 해왔다.

생각도 결국 에너지와 정보의 파동이다. 인간의 생각은 에너지와 정보로 충만한 우주 속에서 에너지와 정보가 한곳에 집중된 것에 불과하다.
- 마음이 의식의 주관적인 경험인 것과 마찬가지로, 몸은 의식의 객관적인 경험이라고 가정하고 있다.
- 아인슈타인은 물질과 에너지가 본질적으로 동일한 것임을 보여줬다. 우리는 거기에 한 가지만 더 추가하면 된다. 바로 정보다. 하나로서의 몸과 마음이야말로 자연의 진정한 현상으로, ‘자기조회 자동제어 피드백 고리'를 통해 그 모습을 드러낸다. 그것은 기억력을 지니고 있고 학습능력을 지니고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사람들은 그것을 단순히 정보라고 부르고 싶어하지 않고 ‘지성’이라 부르고 싶어한다. 지성이란 살아 있는 정보다.
- 기억은 뇌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기억은 몸의 모든 세포 안에 존재한다.
- 만일 그대가 새로운 몸을 창조하고 싶다면, 그대가 기억을 이용하는 법을 배워야지 기억이 그대를 이용하게 놔둬서는 안 되느니라.

암으로 인한 사망자수보다 암 덕분에 먹고 사는 사람들의 수가 더 많다.

직감 – a gut feeling
의식은 최소한 주의, 의지, 기억이라는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된 인식이라 정의하고 싶다.
주의, 의지, 기억은 에너지와 정보라고 말할 수도 있다.

베다의 용어에 카르마(karma)가 있다. 이것의 번역은 운명이라기 보다는 행동 또는 경험이다.
당신이 어떤 행동을 하거나 경험을 할 때마다,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그것은 카르마적 사건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당신이 어떤 행동을 할 때마다 그 행동은 기억을 만들어내고, 기억은 욕망을 낳을 잠재력이 된다. 당신이 떠올리는 생각은 모두 기억이거나 욕망이다. 행동은 기억을 발생시킨다. 경험은 기억을 발생시킨다. 기억은 욕망을 낳을 잠재력이 된다. 그리고 욕망은 또다시 행동 또는 경험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4.6

우리가 일상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방식은 두 가지다. 하나는 의식경험으로부터 출발해 위를 올려다보며 질문을 던져나감으로써 훨씬 더 포괄적인 이해에 도달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아래를 내려다보며 경험의 구성요소들을 분석함으로써 경험을 이해하는 것이다.
- 뉴턴 학파의 견해 : 아래를 내려다보며 질문을 하나씩 해나가다 보면, 뇌가 오감을 통해 물리적 사회적 환경으로부터 입수한 정보를 조직하는 식으로 정신 현상을 구성함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뇌가 정신 작용을 구성하는 것이다.
- 라이프니츠 학파의 견해 : 위를 올려다보며 질문을 하나씩 해나가다 보면, 우주에 널리 퍼져 있는 조직 원리는 관련된 구조들이 층을 이루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정신 작용은 우주의 패턴들을 식별해낸다. 이것은 뇌가 우주에 내재된 이런 형태들에 동조함으로써 가능하다. 달리 말해, 뇌가 정신 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마음은 실체(명사)라기 보다는 작용(동사)이다. 처음에 인간의 언어는 동사였다. 즉 말은 원래 경험의 흐름을 나타냈다. 과학적 사고를 포함해 인간의 사고가, 처음에는 작용으로 감지되었던 것에 이름을 붙여 구상화 하는 데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증거가 도처에 존재한다.
삼중장애인(시각, 청각, 발성) 헬렌 켈러를 관찰해보면 ‘명사화’가 얼마나 강력함 힘을 지니고 있는 지 알 수 있다. 그녀의 세계가 활기를 띠게 된 것은 (그리고 그녀의 윤리의식이 깨어난 것은), 그녀가 예전에는 단지 작용으로 경험한 것들의 이름을 대 수 있게 (구상화할 수 있게) 된 뒤였던 것이다…

삶은 하나의 과정이다. 계속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과정 즉, 배운 것을 기억해냄으로써 세계 질서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다시 증진된 이해를 활용하여 세계 질서를 개선하는 과정으로 특징지어진다. 현실에 대한 우리의 지각은 그 구성이 계속적으로 수정된다는 점에서 가상적이다. 수정은 뇌가 현재의 입력뿐 아니라 기억과 관련해 경험을 처리하는 과정을 통해 일어난다.


4. 13

오늘은 국회의원 선거 날이다. 또한 할아버지 제사 날이기도 하다.
요즘 들어 인공지능이 어렵게 느껴지고 있다.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많이 한다.


4.24

얼만큼 성공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돈, 권력, 명예는 부수적인 것일 뿐이다.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게 중요하다.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 돈이나 권력, 명예를 이용할 수 있다.
내가 얼마만큼 할 수 있는 지 궁금하다.
그냥 열심히 하면 우리 네 식구 먹고 사는 데 문제는 없지 않을까? 걱정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자!


5. 5

5월 6일부터 인우랑 멍멍이랑 지리산 종주하려고 대피소와 고속버스를 예약하고, 필요한 등산 장비들을 다 구입했다. 그런데, 오늘(5일) 인우 맘이 위염인 듯 배 아파서 쓰러졌다. 인우랑 둘이 다녀오라는데, 인우는 가기 싫다고 하고,,, 가고 싶은 맘도 별로 나지 않고~ 작년에도 가족 등산을 계획했다가 못 갔었는데, 또 못 가게 됐다.
일주일가량 바둑 프로그램에 전념하고 있다. 5월말까지 버전1을 안드로이드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다른 일들은 뒤로하고, 이번에는 연기하지 않으려고 한다. 수영 강습도 5월부터 그만두었다. 최신 안드로이드와 자바 등 볼 책들은 한번 쭉 다 본 거 같다. 물론 다시 여러 번 봐야겠지만, 일단 시작할 준비는 된 것이다라고 판단한다. 하다가 막히면 책이나 지식을 찾아보고 풀어나가면 될 것이다. 아자! 아자! 아자!


5. 12

저녁때 과천 시향 연주회에 가서 클래식 음악을 들었다.
음악을 듣는 내내, 작곡을 하는 것과 프로그래밍하는 것이 비슷한 일이라는 것을 느끼고 생각했다.
하나하나의 음표들의 1차원적으로 배열을 하고, 여러 음색의 악기를 2차원적으로 배열하고, 각 악기에서 낼 수 있는 다양한 소리를 3차원적으로 배열하는 작업이 작곡이라고 생각했다.
만일 가수가 의미를 담고 있는 가사를 부른다면, 결국 음악은 4차원적인 작업이라고 할 수 있겠다.
프로그래밍도 결국 이와 같이 4차원적으로 구성해서 원하는 결과를 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아직, 그 길을 찾지는 못하고 있지만, 결국 찾아서 구현해야만 내가 원하는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을 것이리라


5. 15

K-MOOC의 우주와 생명 강의를 듣고 있다.
예전에는 빅뱅에 대해서 반감이 없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 공부를 할수록 빅뱅은 또 하나의 창조 신화라고 여겨진다. 좀 더 과학이라는 옷을 입고 있을 뿐이며, 힘센 사람들의 논리를 설명하고 있을 뿐이라고 느껴진다.
우주 배경복사, 팽창하는 우주, 풍부한 수소와 헬륨 등이 빅뱅의 가장 중요한 근거라고 하는데,
이러한 현상들을 다르게 볼 수도 있을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다. 다면, 주류 이론과 학계를 거부해봤자, 자신에게 돌아올 이득은 없고, 이단자나 무식자의 소리를 들을 뿐이기에 그리고 다른 증거를 찾기 위해 엄청난 돈과 시간이 들것이기에 반대하지 못할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 옛날,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었던 것과 같지 않을까?

DNA는 A, T, G, C의 4개의 염기를 사용하여 단백질을 합성해서, 우리 몸을 만든다. 이 네 가지 언어만을 사용하여 각기 다른 장기를 만들고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지금 배운 데까지를 보면, 결국 2비트 언어(4가지)를 가지고, 3개씩 그룹을 지어 (4x3 = 12BIT) 한 단어를 만드는 것 같다. DNA가 RNA로 되고, 20 종의 아미노산의 연결 순서를 정하면, 아미노산들은 4차원의 구조의 단백질로 형성된다고 한다. 결국은 아미노산의 순서로 나머지 구조가 결정되는 것이다. 일렬로 나열된 아미노산을 여러 번 접어서 단백질을 만드는 것이다. 신기하기도 하여라~
내가 생각하는 인공지능 언어도 결국 1차원적으로 나열될 테지만, 이것을 접고 접어서 3차원 이상의 언어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 다양하고 복합적이고 직관(통찰)을 유도할 수 있는 언어로 될 수 있지 않을까? 아직은 뭔지 잘 모르겠다. 좀 더 시간이 필요하겠지!!


6. 17

수학, 통계학, 컴퓨터 과학, 공학의 내용을 정리해 봤다.
어떤 것들을 배우는 지, 일종의 목차를 정리한 것 같다.
이 이외에도 철학이나 역사, 경제, 경영, 언어 등도 추가해야 되겠지만, 그 분야는 잘 몰라서 정리가 잘 안 된다.


6. 18

아직도 컴퓨터를 어떻게 생각하게 할까 하고 고민하고 있다.
컴퓨터는 사람하고 다르게 생각해야 될 것 같다.
컴퓨터가 사람처럼 직관을 할 수 있도록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컴퓨터가 생각하는 관점을 찾아서, 그것에 맞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컴퓨터의 관점과 사람의 관점을 연결하는 트랜스퍼 함수를 구하면 된다. ??
이것만 하면 될 것 같은데, 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 ㅠㅠ


6. 20

컴퓨터는 2진 코드로 데이터를 받아들이고 연산한다. 어쩜 컴퓨터는 2진법으로 생각한다는 것인가?
2진 코드가 컴퓨터의 언어일까? 그럼 바둑을 이진코드로 만들어주면 되나?


7. 11

헐… 시간이 이렇게 흘러 버렸네~~~
인지적 패러다임 : 마음이란 본질적으로 정보처리의 문제이며, 이는 여러 상이한 학문들이 공통적, 협동적으로 접근할 수 있고 그렇게 해야 한다.


8. 12

헐… 헐… 헐랭이~~
또 한 달이 지났다. 뭘 했는지 모르겠다.
살이 많이 쪘다. 술과 고기 및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었다.
가족 여행 다녀왔고, 사람들도 좀 만났다.
이제 다시 시작하자는 다짐도 많이 했던 것 같다.
잘 때랑 일어날 때 많은 인공지능에 대한 생각을 하고는 있다.
컴퓨터 앞에선 자꾸 딴 짓을 한다.
너무 덥다. 몇 십 년 만에 최고 더운 것 같다.


9. 1

시간은 쉬지 않고 흘러 간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시간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시간이란 변화를 의미하나?


10. 5

한 달 동안 생각을 하지 않았었나?
디자인 패턴은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검증된 해결방안이다.
알고리즘 패턴의 형식 : 이름, 개요, 사용 환경, 강점, 해결책, 결과, 분석, 관련 알고리즘


10. 13

사업을 통해서 순식간에 부자가 되는 꿈을 꾸고 있는 듯 하다.
목표가 부자가 되는 게 아니고, 자유인(지구인)이 되는 것인데…

내가 인공지능 프로그래밍을 하는 이유?
- 어디서든 자유롭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여, 일하면서 전세계를 여행 또는 전세계를 여행하면서 일한다
- 대학원에서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다.

사업 목표 : 인공지능 프로그래밍을 통한 진리탐구
- 컴퓨터로 빅데이터, 데이터 마이닝 및 머신 러닝을 통한 세상의 지식 습득
- 컴퓨터가 습득한 지식을 다시 인간(나)에게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
- 인간 두뇌의 한계 극복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까?
- 여러 회사의 오픈 마켓에 인공지능 프로그램 판매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 스토어, SK T 스토어 등)
- 인지도를 올린 후 학원이나 학교 강습 (여러 나라에서 강의 할 수 있도록, 영어 구사할 수 있었으면…)
- 회사나 기관과 연계하여 프로그램 개발 (주로 외국 기업과 할까? 국내 기업은 갑질이 심해서…)

얼만큼의 돈을 벌 수 있을까? 벌고 싶나?
- 회사 운영비 (200) + 생활비 (500) + 기타 (100) = 800만/월 : 이 정도면 생활하는 데 문제가 없지 않을까?
- 2017년 목표는 매출 1억! (넘, 소박한 건가??)

사업 계획 일정 :
- 바둑 프로그램 (레벨 1) : 16년 11월말까지 (나만큼 두면 된다.),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등록 : 12월
- 바둑 프로그램 (레벨 2) : 16년 12월 (나보다 잘 두도록..)
- 바둑 프로그램 (레벨 3) : ’17년 2월
- 사무실 임대 : 12월 중 … 운영비 100 이하, 일단 3명 기준! 어디? (과천? 평촌?)
- 홈페이지 관리 : 12월
- 사업자 등록 : ’17년 1월
- 벤처기업 신청 : ’17년 2월

예상 어려움
- 혼자 처리하기 어려운 귀찮고 복잡한 일들이 많다 (세금, 관리 등등)
- 홈페이지관리, 디자인, 구글과 애플 OS 차이, 프로그래밍 등등 혼자 할 일이 넘 많다!


10. 28

10월도 어느덧 끝나가고 있다.
나 만큼 두는 바둑 프로그램을 10월말에 끝내려고 했지만, 아직 멀었다. 11월은 가능할 지 걱정된다.
바둑 프로그램의 진도에 상관없이, 내년 1월에는 사무실을 얻어서 나갈 예정이다.
1월부터 사업자등록도 하고 수익을 내려고 시도해볼 예정이다.
내년 매출 목표는 5천만원으로 좀 줄여본다. 2천은 회사 운영비로 쓰고, 3천은 생활비로 쓰려한다.
1년 매출이 1억도 소박하다고 생각했었는데, 1억도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5천도 어려울 수 있겠지…


11. 2

2016년이 두 달 남았다. 두 달 밖에 안 남았다. 두 달이나 남았다. 어느 쪽일까?
작년에는 막연했던 게 올해는 뭔가 밑 그림을 그리고 있는 느낌이다.
내년에는 그림을 그려서 내다 팔거나 전시회를 열 수 있을 것 같다.
내년에는 열심히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해가 될 것이다.
그 과정에서 돈을 벌 수 있으면 좋고, 못 벌어도 상관 없다. 2018년이 있으므로…


11. 4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 졸업식 연설에서 말했듯이, 우리는 점과 점을 연결해서 삶을 바꿔나간다.
배우고 경험하는 것은 하나의 점이 되고 하나하나의 점들은 상관없이 보이지만,
그것들을 연결했을 때 새로운 지식이나 경험이 되어 학문이 되고, 어떤 분야로 커 나가는 것이다.
지능이란 바로 이러한 점들을 연결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컴퓨터는 계산력이 뛰어 나고 부분적인 능력은 막강하지만,
스스로 이러한 것들을 연결해서 새로운 일을 하는 능력이 없다.
인공지능이란 컴퓨터 스스로 점들을 연결해서,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 다양한 일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11. 8

올 한 해가 두 달도 안 남았다. 50여일 남았다.
조금씩 급해지는 느낌이다. 나는 잘 가고 있는가?
남은 기간 동안 나보다 바둑 잘 두는 프로그램만 만들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인지 잠도 잘 안 온다. 그래서 인가 보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나 자신을 믿고, 그 동안 해 온 공부를 믿고 앞으로 나아가자!


11. 9

시각은 시간의 어느 한 순간이다. 시간은 시각과 시각의 사이를 말한다.
즉, 시각을 적분하면 시간이 되는 것이고, 시간을 미분하면 시각이 된다.
그래프는 노드와 링크로 이루어져 있고, 노드들 간의 관계를 링크로 표시한다.
링크는 노드들의 움직임(진동, 떨림)이다. 노드들을 적분하면 링크가 된다.
무수히 움직이는 노드들의 한 순간(미분)을 보면, 노드와 링크처럼 보일 뿐이다.

개념들의 무수한 움직임이 바로 생각인 것이다.
생각의 한 순간(미분)이 바로 개념인 것이다.

인간의 뇌도 더하기와 빼기만 가능하다.
적분은 더하기고, 미분은 빼기다.


11. 10

차원이란 무엇인가?

1차원의 사람은 선형적으로 밖에 볼 수 없다. 즉 앞/뒤나 좌/우만 볼 수 있다.
반면에 2차원의 사람은 앞/뒤/좌/우를 맘데로 보거나 다닐 수 있다. 1차원의 사람이 2차원의 사람을 보면, 앞의 시야에서 갑자기 사라졌다가 다시 앞으로 나오거나 뒤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마찬가지로 2차원의 사람이 3차원의 사람을 보면, 상/하 방향으로 사라졌다가 다른 지점에 뿅하고 나타나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만일 4차원의 사람이 존재하고, 네 번째 차원이 시간이라면, 우리는 4차원의 사람이 순간이동을 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네 번째 차원이 시간이라면, 타임머신이 될 것이다. 네 번째 차원이 x, y, z와 같은 방향 좌표라면.. 어떨까? 마찬가지로 공간이동은 하겠지만, 순간적으로 이리 저리 나타나지는 못하겠다. 네 번째 다섯 번째 차원이 공간과 시간이라면, 순간적으로 시공간을 이동할 수 있을 것이다.

시간을 자유자재로 이동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시간이 어떻게 느껴질까? 그냥 길로 느껴질까?

시간을 자유자재로 이동한다는 뜻은 시간에 따른 세상이 결정되어 있음을 의미하는 것인가?
빅뱅 이후 모든 가능한 시간에 대한 공간이 존재하고, (아마 무수한 차원의 시공간이 존재하겠지?)
내가 원하는 시간의 공간을 가기 위해서는 시공간의 갈림길까지 시간을 되돌아 가서 그 갈림길에서 길을 찾아 해당 시공간에 가면 될 것이다. 그럼 6번째 차원은 바로 차원 그 자체가 되야 할 것이다.

그럼, 한번 분리된 시공간의 갈림길 이후에는 시공간이 다시 만날 수 없는 것일까?
만날 수 있다면, 원하는 시공간으로 가기 위해 미래로 갔다가 과거로 가는 길도 있을 것이다.
만나지 않다면, 모든 차원의 시공간은 평행하게 앞으로만 진행되고 만나지 않겠지.
이러한 평행한 시공간을 움직일 수 있으려면, 6번째 차원인 차원을 맘데로 이동할 수 있어야 겠다.
사실 6번째가 차원이 될 지, 아니면 중간에 차원이 더 필요할 지는 나도 모르겠다.

네 번째 공간까지만 생각했었는데, 이 공간도 무수히 많다면 어떻게 될까?
즉, 1차원의 사람이 3차원의 사람을 보면 어떨까? 1차원의 사람이 3차원을 생각해 낼 수 있을까?

공간으로만 361차원의 사람이 바둑을 보면 어떻게 보일까?
아니 바둑을 4차원의 공간으로 확대해서 보면 어떻게 볼 수 있을까? 그냥 똑 같이 2차원의 바둑일까?

돌돌돌…


11. 16

내 속에서 솟아 나오려는 것.
바로 그것을 나는 살아보려고 했다.
왜 그것이 그토록 어려웠을까?


11. 17

이걸 알아야 할 것 같아. 우리들 속에는 모든 것을 아는 한 사람이 있다는 것 말이야!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압락사스.

세계를 그냥 자기 속에 지니고 있느냐 아니면 그것을 알기도 하느냐, 이게 큰 차이지. 미친 사람이 플라톤을 연상시키는 생각을 내놓을 수 있고, 헤른후트파 학교의 신앙심 깊은 조그만 학생이 영지파나 조로아스터에서 나오는 심오한 신화적 연관을 창조적으로 숙고할 수도 있어. 그러나 그들은 세계가 자기 안에 있다는 사실을 몰라. 한 그루 나무거나 돌인 거지, 기껏해야 동물이고. 그 사실을 모르는 한에서는 말야. 그러나 이런 인식의 첫 불꽃이 희미하게 밝혀질 때, 그때 그는 인간이 되지.

우린 네 생각처럼 돼지가 아니야. 우린 인간이야.
우린 신을 만들고 신들과 싸우지. 그러면 신들이 우리를 축복해.

나를 찾아가는 길, 자신에 이르는 길

- 헤르만 헤세 ‘데미안‘ 중에서


11. 18

무엇을 주저하고 두려워하고 있나?
방향은 나와 있다.
되든 안되든 앞으로 나아가자!!!
머리 아프다.


11. 21

다시 진도가 더디게 나가고 있다.
지난 한 주는 거의 아무것도 못 한 것 같다.
이제 3주 동안 시험도 보는데… 더 못 할 것 같다.
멍멍이는 항상 놀러 갈 궁리만 하고… 토끼는 게임 할 궁리만 하고…
곰둥에 대한 믿음이 강해서 그런지, 전혀 걱정이 없어 보인다.
나만 나를 못 믿고 있는 건가?


11. 22

요즘 나라가 시끄럽다.
대통령의 배신으로 매주 100만 명이 넘는 국민들이 촛불집회를 한다.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그래도 꿈쩍하지 않고 있어서, 유혈 사태라도 나게 될 지 걱정이다.
자신이 국가이고, 자신을 위하는 길이 애국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을 이번 기회에 정리했으면 좋겠다.
나는 나의 뇌를 인공지능으로 채우고 있는데, 자극적인 기사들과 사건들로 방해를 받고 있다.
기사나 뉴스도 보지 않으려고 해도 사방에서 들린다.
사람들의 욕심에는 끝이 없나 보다.
다른 사람들한테는 적당히를 얘기하는 사람도 자신의 문제에서는 정도를 넘어 선다.


12. 16

내년부터는 사업자 등록도 하고, 돈을 벌어볼 생각이다.
그래서, 사무실을 알아보고 있다. 사무실을 구해서 일하면.. 월 100만원은 더 들어갈 듯 하다.
아직 수입이 없는데, 좀 걱정도 되고 떨리지만…
이것저것 생각해보면 나가야 될 것 같아서 한 결정이다.
해야 될 일이라면 주저하지 말자고 다짐하건만,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2년 잘 보냈다. 내년에는 돈을 좀 벌어보자.
공부를 다하고 시작하려면, 죽을 때까지 해도 안 된다.
이제 때가 됐다.
가자. 가자. 가자!!


2017년 2. 12

휴~ 2달이 지났네…

인공지능이란, 컴퓨터로 지능을 표현하고 저장(학습)하고 활용하는 것이다.

진화론(진화 과정의 시뮬레이션) – 지식을 저장 … 마음이나 생각은 어디서 발생하나?
신경망(두뇌의 역공학) – 지식을 저장 … 개념이 어디에 어떻게 저장되나, 왜 그렇게 생각하나?
지식공학(연역법) – 지식을 활용 … 모든 지식을 다 저장할 수 없다.
경험론(귀납법, 역연역법) – 지식을 습득 …
의사결정 트리(스무고개) – 지식을 활용 … 조합 발산
집합/확률론(베이즈 정리) – 지식을 활용
분류와 예측(유사성, 군집화) – 지식을 활용


2. 18

불은 무엇인가?
만년 전에는 불은 자연만 만들 수 있는 것이었다.
그러다 인간이 스스로 불은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언제 어디서든 불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마음도 마찬가지 일려나?
라이터를 켜듯 마음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불을 일으키 듯, 마음을 일으키는 방법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아… 과연 내가 뭔가를 발견할 수 있으려나??


4. 19

생각하는 프로그램은 만들자. 이것은 하나의 큰 프레임이다.
그리고, 내가 공부하고 있는 지식들을 이 프레임 안에 넣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프로그램이 지식을 이용하여 생각을 하게 되지 않을까??


4. 20

객체 = 변수와 메서드로 이루어짐. 일단 객체 하나하나가 신경 세포 (신경망) / 층(네트워크)을 이루고 있다.
변수는 객체의 상태
메서드는 객체의 생각/행동
변수 중 객체의 상태를 나타내는 변수도 있다. 다른 객체가 이 객체가 변했는지 아닌지 알 수 있다.
같은 레벨의 객체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 축색과 수상돌기. 상위 객체는 아래 객체들을 연결 설정


5. 30

헐… 40일 동안 생각을 정리하지 않았던가???
그 만큼 생각하는 프로그래밍에 진전이 없었던 건 아닌가?? ㅠㅠ
신경망으로 프로그램의 두뇌를 만들고,
진화 연산을 통하여 신경망을 학습시키고
서포트 벡터 머신을 이용하여 관계(인과, 상관), 분류를 가르치고 (집합)
확률, 통계를 이용하여 추론/검증, 계획/평가를 가르치고
연역, 귀납법을 이용하여 이론 수립을 가르치자!!!


8. 1

생각하는 프로그램은 내가 만들 수 있을까?
억지로라도 흉내내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자!
일단 시작했는데… 엉터리라도 만들고 봐야되지 않겠나?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