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UN


한국사




목차

선사시대
삼국시대
통일신라와 발해
고려
조선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
해방과 분단
민주화
연대표


선사시대

선사시대 : 문자 발생 이전의 역사는 도구로 이용하여 시대를 구분
- 구석기시대 : 연천 전곡리 선사유적지
- 신석기시대 : 암사동 선사유적지
- 청동기시대 (고조선의 건립, 단군신화) : 국립중앙 박물관 (용산)
부여 : 청동기를 기반으로 철기 문화를 받아들임
삼한 : 마한(-백제), 진한(-신라), 변한(-가야)
신화 : 새로운 지배체제를 합리화시키기 위하여 만들었을 것으로 추정


삼국시대

삼국시대 :
- 철기문화와 생산력 발전의 중심으로 소국연맹체 -> 삼국(중앙집권 고대국가)으로 발전, 단 가야는 소국연맹체로 유지됨
- 건국설화 : 국가의 성립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창조, 유사점 : 하늘로부터 내려왔다는 천강적 요소 (천손족), 난생설화적 요소
- 서울 풍납동 풍납토성 (정궁), 몽촌토성(유사시 대비한 토성, 별궁) (한성 백제 박물관 : 백제의 고유한 토기 – 세발 토기)
- 수리시설, 3대 저수지 : 김제 벽골제, 제천 의림지, 밀양 수산제
- 문화 : 불교 – 연기설(전생, 현생, 내세)과 사상적 혁명(천손족과 인간), 유교 – 사군이충 사친이효
- 진평왕 : 성골(석가모니 자손)을 만들어 왕족을 만듬 (골품제) -> 장녀에게 왕위를 계승함 - 선덕 여왕 (최초의 여왕)


통일신라와 발해

통일신라와 발해
- 신라(백제에게 공격을 지속적으로 받음)와 당(고구려 정벌)과의 연합으로 인한 불완전한 통일 (당의 서쪽(서역)에 새로운 세력의 등장으로 나당 전쟁에서 신라가 승리)
- 문무왕 (무열왕(김춘추)의 아들, 김유신의 조카) : 3국 통일의 위업을 달성, 문무왕릉(해중릉) (최초의 불교의 화장으로 추정, 일본 침략 방어) : 뼈를 묻은 곳? 뿌린 곳?
- 감은사 (문무왕의 아들인 신문왕이 마무리) : 신라에서 만들어진 최초의 전형 석탑 (예, 석가탑)
- 경제적 기반이 흔들리면서, 지방에 귀족들이 독자적 세력을 구축 … 왕위 쟁탈전이 발생… 정치 불안정으로 농민 수탈 및 봉기 발생 … 장보고 (청해진)
- 안압지 (인공적 호수 정원으로 조선시대에 이름이 월지 => 안압지로 변경), 국립경주박물관
- 발해 : 고구려, 거란, 말갈족의 유민으로 구성됨, 발해의 등장으로 나당의 관계가 좋아짐


고려

고려 건국
- 신라 하대의 혼란은 골품제의 모순에서 비롯, 골품제의 모순을 극복하고 새로운 시대를 건설한 것인가 하는 시대적 과제와 연관 :
- 지방 호족(무인), 중앙 6두품이라는 지식인 => 왕건의 등장 (호족과 유대, 유학자와 선종 불교, 훈요십조)
- 논산 개태사 : 백제/후백제의 마지막 전투가 일어난 장소, 후백제 견훤이 임종한 사찰 (옛지명 : 황산벌)
- 문벌귀족(중앙진출 – 음서제, 공음전)과 향리(지방 지배 – 향도 => 고려후기 사대부 세력 형성)
- 중국 : 당의 멸망 후 5대 10국 => 거란과 송의 대립 => 고려와 송의 우호로 거란이 침공함 (서희 외교, 강감찬) => 여진(금 건국)에 사대 외교
- 세계 정세가 교역을 통하여 활발한 무역으로 중국, 서남아시아 문화 흡수 (Korea의 기원)
- 국가 불교로서의 성격, 논산 관촉사 (고려초 불교 문화 대표, 석조미륵보살입상) => 지방 주민에 대한 강력한 왕권을 전시,
- 교종과 선종의 대립 : 의천(천태종 – 교종 입장)
- 유학 : 불교는 수신의 도, 유교는 치국의 도
- 제후국과 황제국 : 대외적으로는 제후국(대비, 왕, 고, 천세천세), 대내적으로 황제국 (태후, 조/종, 짐, 만세만세)

고려 후기 (12세기 이후)
- 귀족들의 대립(이자경, 묘청의 난)과 무신정변 (농민과 노비의 봉기) => 봉기가 계속될 수록 하층민으로 확대되는 경향
- 몽골의 침입 (30년간 6차례 침공, 강화도 고려궁지, 삼별초) => 원의 내정 간섭기 (책봉-조공 관계를 맺어 국가를 유지, 문벌귀족 => 권문세족, 100년간)
=> 공민왕의 반원운동 (승려 신돈 – 전민변정도감, 개혁은 실패하나 의지는 …)
- 수선 결사운동 (순천 송광사, 성보박물관 ~ 승보사찰, 지눌, 송광산 => 조계산 ~ 조계종의 산) : 돈오점수, 정혜쌍수(참선과 지혜를 같이 닦음), 교선 대립문제 해결
※ 불교 삼보 : 불교를 만든 부처를 불보, 부처의 가르침을 법보, 가르침을 수행하고 실천하는 사람인 승보를 통칭
- 고려 대장경(경, 율, 론), 상감청자, 성리학 수용 (인간의 본성과 우주의 근본 원리를 탐구 => 원) : 조선 건국 이념
- 고려의 의의 : 지방 세력이 세운 나라, 귀족문화가 발달한 나라, 유교와 불교가 공존한 나라 (다양성), 넓은 세상과 교류한 나라


조선

조선 건국(1392년-개경)과 새로운 기틀
- 국제 정세 : 원의 멸망과 명의 건국
- 신진 사대부 (재야 지식인) : 급진개혁파(새로운 국가, 정도전-재상권한)와 온건개혁파(고려 유지, 정몽주) / 신흥 무장세력 (이성계-왕권 강화)
- 왕권과 재상의 정치적 대립 => 이방원의 난 (정도전 제거), 세조의 계유정난
- 중앙집권체제(의정부), 관료제/과거제/고과제, 민본 사상으로 소통과 규제, 삼사를 중심으로 한 언론기구(상소, 상언)
- 서울 경복궁 (광화문 – 흥례문 – 영제교 – 근정전 – 사정전 – 강녕전)
- 과전법 / 전세(토지), 군역과 요역(노동력), 공납(특산물)
- 강원도 원주 흥원창 : 대표적 조창 (11월~1월 납부한 조세 창고) … 흔적만 남음
- 외교 : 사대(명)와 교린(여진, 왜) ~ 호혜적인 상호 이익의 무역
- 훈민정음 창제 : 민본 사상에 입각해서 백성의 고충, 의사소통, 사유체계 창조의 기회 제공


조선 전기 및 외세 침략
- 15세기 과제 : 고려말의 혼란을 효율적으로 제거 => 강력한 중앙집권체제를 통해 신속한 개혁
- 16세기 과제 : 정경유착 등 과도하게 집중된 권력의 부작용 견제 (임꺽정의 난)
=> 정경유착적 부담을 지는 향촌 지식인의 과거를 통한 중앙 정치 진출(훈구와 대립하는 사림파로 점차 자리 매김)
- 훈구와 사림의 4대 사화 : 1세기에 걸친 대립 이후 점차 사림이 주도권을 잡음 (조광조, 용인 심곡서원)
- 향약과 서원 (사림 성장에 중요한 역할. 지방 지식인의 사설 교육기구)
- 임진왜란(1592, 일본의 통일과 해외 진출)과 병자호란(1636, 명의 멸망과 청의 건국, 송파구 삼전도비) : 의병
- 광해군 (중국의 변화 (명 => 청(후금, 여진족))를 인정하려함), 인조 (명을 숭상하고 청을 거부함으로써 청에서 조선을 공격하게 됨)
- 성리학(남송=>고려) : 기존 경세사상이었던 유학을 종교 차원까지 확대 => 우주론적인 성리학 체제 형성 (불교를 배척하는 이념, 종교가 됨)

조선 중기 (17, 18세기)
- 붕당 정치 : 생산력 발전으로 경제력 증대 => 정치 참여 확대 (개인 => 조직) : 송시열 (괴산 화양서원, 만동묘)
- 18세기 농업 생산력 증대, 수공업 발달, 상업(무역)의 발달 (청, 일본과 교역 재개)
- 실학의 발전 : 성호학파, 북학파, 정약용 (남양주 다산 유적지 여유당, 실학 박물관 – 경세유표, 목민심서, 흠흠신서) => 사회개혁론 (국가체계, 토지 소유관계)

조선 후기 (19세기) 사회 모순의 심화와 농민항쟁
- 세도 정치 : 17~18세기 당쟁의 결과물이었다. 당쟁을 통해 정치기반이 극도로 축소, 노론, 그 중에 외척가문에 권력이 집중 => 부정부패의 만연과 국가재정 빈곤
- 고창 읍성 : 초기 지방사회는 수령, 양반, 향리가 서로 견제하였으나, 후기에 와서는 결탁하여 주민 수탈을 함 => 농민항쟁 (1862, 전국 곳곳에서 발생) => 진주 농민항쟁 기념탑, 진주성
- 서민 문화 (그림, 음악, 문학) 발달, 서민층이 유학을 받아들임, 도참사상, 미륵신앙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과 근대변혁운동
- 동아시아 침략 : 서구 열강의 통상을 위한 문호개방을 요구 => 식민지 초과 이윤 획득이 목적 (중국 1840 아편전쟁, 일본 1853 => 미국, 한국 1876 => 일본)
- 1860년 영국과 프랑스 연합군이 북경 함락 => 동아시아는 서구 열강의 직접적 침략 위협 대책을 마련하기 시작
- 조선의 근대화 정책 : 중화적 질서 => 세계 자본주의 시장에 강제 편입 (내부적으로 봉건제 극복, 외부적으로 서구 열강의 침략을 막고 근대 민주국가 수립 필요) : 중국, 조선은 실패, 일본은 성공하여 후발 제국주의 국가로 성장
- 강화도 정족산성(병인양요 1866, 프랑스), 강화군 광성보 (신미양요 1871, 미국), 강화군 덕진진, 초지진,
- 강화도 조약 (1876) : 대원군 실각 후 민씨 일족이 권력을 장악, 북학파를 계승한 인사들이 문호개방, 불평등 조약
-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을 하더라도 내정개혁을 통해 내부 힘을 길러가면서 자주적이고 능동적인 문호 개방을 준비해야 했으나, 그렇지 못함
- 고종 : 1880년대 부터 개항정책이 본격적으로 됨, 내부적으로 부국강병 (통리기무아문 설치, 신사유람단-일본, 영선사 –중국, 기기창, 1881)
- 임오군란 : 급격한 개화정책에 대한 군인 폭동 발발 => 청의 군사 파견으로 내정간섭 (속국화 근대적 식민지 체제로 하려고 시도함) => 개화정책이 크게 후퇴
- 갑신정변 : (1884 청과 프랑스의 전쟁 중) => 청의 반격으로 3일 천하
- 동학과 농민 항쟁 (고부 농민 봉기, 전봉준, 1894, 조병갑 탐관오리) : 인내천/후천개벽사상 (고통 속 민중들의 열망을 담음으로 빠르게 확산, 민중 호응)
- 청일전쟁 (1894) => 갑오개혁 (1894) : 일본군이 경복궁 점령하면서 내정개혁 => 청일전행 이후 일본은 대륙 진출 발판을 마련 => 러시아의 반발

대한제국의 좌절과 일제의 강점
- 남하하려는 러시아와 대륙 진출의 일본의 대립으로 세력 균형으로 자율성이 생김 => 대한 제국이 성립 (1897년, 자주외교와 독립, 서울 경운궁(덕수궁), 환구단, 광무개혁)
- 활빈당 : 반봉건, 반침략에 앞장섰던 항쟁 비밀조직,
- 1901 의화단 사건 => 러시아 만주 점령 => 러일전쟁 (1904, 영국, 미국은 일본 지지) => 을사조약 (1905, 통감부 설치로 내정 간섭)
- 의병운동 (평민의병장, 항쟁 => 전쟁) (전남 화순 쌍산의소) / 애국계몽운동
- 근대국가로의 개혁 : 공화제 vs. 입헌군주제 (개화 지식인들은 백성들이 참여권을 가진 나라는 망한다는 우민관 의식 팽배)
- 사회 진화론 : 제구구주의 나라들이 자신들의 침략을 합리화하는 사상으로, 강자가 정의이고 승리이며 진보라는 논리, 약자에게 현실 순응과 패배주의를 일으키는 논리
- 안중근 :


해방과 분단

민족해방운동 (1910~20년대)
- 조선총독부 (입법, 사법, 행정을 모두 장악한 일종의 전제 군주) : 중추원(친일파), 헌병대, 임시토지조사국, 토지조사사업과 회사령
- 3·1 운동 (서울 종로 중앙고등학교, 보성사, 태화관) : 학생과 종교계 주축 => 대한민국 임시정부 (공화정) 탄생 배경
- 군산항 (일본이 쌀 수탈의 거점항), 옛군산세관 :
- 이회영 : 경학사 설립(만주)으로 독립운동기지, 무정부주의, 인간 신분 평등, 자유 의지 (신채호와 연락)

전시 동원체제와 항일 무장투쟁 (1930 ~ 1945)
- 1929년 대공황 => 만주사변(1931), 중일전쟁(1937), 태평양전쟁
- 사회주의 (조선공산당, 신간회)
- 조선의용대 (조선의용군), 광복군
- 동화정책 (천안 독립기념관 – 친일파), 식민사관, 일선 동조론

해방과 분단
- 조선 건국준비위원회(중도파, 좌파-여운형) => 한국민주당(우익, 보수파, 친일파, 미국이 지지) / 조선공산당(좌익), 인민당, 신민당, 김구, 이승만 조직 등등  정치 혼란 발생
- 38선 분단 (미국과 소련), 미소 군정 운영 (모스크바 삼상회의 – 신탁통치, 루즈벨트 대통령, 한국인들의 전 한반도 차원의 임시정부 마련 내용도 포함)
: 미국은 조선총독부 기구와 인원들을 활용한 직접 군정 => 친일 세력 등용 문제 발생, 한국인들의 자치권 무시)
: 소련은 각 도별로 만들어진 인민위원회를 통해 간접 지배 => 소련인들과 한국인 공산주의 사이의 당 조직을 활용해 북한 지역 통치에 직접 관여, 강한 영향력
- 미군정은 자유시장경제를 주장 => 일제 말기의 통제 경제에서 갑작스런 자유경제로 전환, 시장 기능 불가 => 쌀값 폭등 => 통제 경제 시도 (일제의 억압적 방식 연상)
- 미소공동위원회 (한국의 정당사회단체와 전 한반도에 한국인들의 임시정부를 만든다는 귀절이 존재) : 미국과 소련의 입장차로 결렬 => 좌우 갈등 => 좌우합작운동
- 해방 직후의 제주도는 평온 지역 => 미군정, 경찰, 우익 청년단체와 제주도 주민들, 좌익 정치집단 사이의 갈등 => 4.3 사건(1948, 제주도, 남북 분단 시점)
- 서울 종로 경교장 : 김구선생님의 반탁, 건국, 통일 운동을 주도했던 역사적 장소, 1949년 김구 저격 사건 장소, 백범 김구 기념관
- 1948, 8. 15 대한민국 정부 수립 / 1949 북한 정부 수립 : 분단 후 남북 집권 세력의 정책은 노골적인 불벌과 남정에 대한 의지 표명 => 결국 정쟁 위기 고취
- 1950. 6. 25 한국 전쟁 발발,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남북한 인구의 10% 사망 => 전쟁으로 인한 적대감으로 분단 고착화


민주화

민주화와 평화통일
- 1950년대 이승만 정권 (11년 집권) : 북진통일론 (반공이념), 미래사회 건설 및 사회 방향 제시 부족 => 4월 혁명(1960. 국립 4. 19 민주묘지)의 원인
- 장면 정부 : 국민들의 요구와 불만을 제대로 수렴, 해결하지 못함 => 이승만 정부와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었음, 예견되는 쿠데타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함
- 박정희 정권 : 5. 16 쿠데타로 군사 독재정권이 경제성장 주도 => 외국자본 도입을 통한 수출주도, 성장유지의 근대화 전략 관철 => 부의 편중, 재벌 중심의 경제, 소득의 양극화 등 문제 양산 (전태일 분신 사건)
- 박정희 유신체제 : 형식과 절차에 있어 민주주의 국가의 기본질서에서 벗어남 => 박정희 암살 (1979, 10. 26, 김재규
- 전두환 신군부 12.12 쿠데타. 1980. 5. 18 비상계엄, 광주 유혈 저항
- 1987년 6월 항쟁 (이한열(연세대 학생) 열사, 박종철 고문 치사), 성공회 서울성당 (국민대회식 예정 => 경찰의 원천 봉쇄), 명동성당 => 대통령 직선제 (6.29 선언)
- 신자유주의 등장 : 국가의 개입으로부터 시장을 자유화하고 시민사회 내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이 가능한 시장 자체의 자연적인 움직임에 따라 조절 및 해결되도록 하는 이론이다. 국가가 경제에 개입하는 것을 반대하고 자유로운 시장을 통해 국가의 부를 확대시켜 사회적 복지를 극대화해야 한다는 19세기 고전적 자유주의 노선을 이어받아 1970년대에 등장했으며, 프리드리히 하이에크와 밀튼 프리드만과 같은 자유시장 경제학자와 로버트 노직과 같은 학자들에 의해 발전했다. 신자유주의 사상이 등장하게 된 것은 케인스 이론에 따른 큰 정부의 실패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1970년대 이후 장기불황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케인스주의 경제정책의 무능력과 초국가적 자본의 세계화에 따른 민족국가 형태의 제한성을 비판하며 등장한 것이 신자유주의이다. 신자유주의자들은 당시의 경제위기가 무리한 복지정책과 공공부문의 확대, 자본에 있어서의 정부의 지나친 개입으로 초래되었다고 보았다. 그러나 1990년대 후반 동아시아 금융위기에서 드러난 것처럼 적절한 규제나 제도개혁 없는 무분별한 금융개방과 자유화는 심각한 버블과 금융위기로 이어진다는 문제점을 드러냈다. 국경 없는 세계가 되고 수출을 할 수 있는 국가의 문이 여러 방면으로 열려 있다고 해도 모든 나라가 수출을 통해 이익을 얻을 수는 없다. 그러므로 강한 나라는 점점 더 강해지고 약한 나라는 점점 더 약해지는 악순환의 고리가 계속됐으며, 이는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원인이 되었다. 또한 무조건적인 탈규제화와 정부의 축소가 가져온 폐해도 여러 개발도상국에서 확인되었다. 이런 점 때문에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IMF)는 조심스럽게 금융개방과 금융 및 사회 안전망 등의 정부기능 강화를 주장하고 있다.

- 노태우 -> 김영삼 -> 김대중 -> 노무현 -> 이명박 -> 박근혜 -> 문재인 대통령


연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