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UN


서양 음악사


목차

요약
고대 음악
중세 음악
르네상스
바로크
고전주의
낭만주의
현대음악


요약

바로크 음악
- 비발디 (1678~1731/이탈리아)
- 바흐 (1685년~1750년) : 독일, 바로크 시대의 최후에 위치하는 대가, 음악의 아버지
- 헨델 (1685~1759) : 독일, 바로크 시대의 작곡가, 음악의 어머니

고전주의
- 모차르트 (1756년~1791년) : 오스트리아, 음악의 신동
- 베토벤 (1770 ~ 1827) : 독일, 고전주의와 낭만주의의 전환기에 활동한 주요 작곡가. "음악의 성인(聖人)" 또는 "악성"(樂聖)
- 하이든 (1732~1809/오스트리아) – 교향곡의 아버지

초기 낭만주의
- 로시니, 조아키노(1792~1868/이탈리아) - 게으른 작곡가, 가곡의 대가
- 슈베르트, 프란츠 페테르(1797~1828/오스트리아) - 가곡의 왕
- 멘델스존(1809~1847/독일) - 음악의 화가
- 쇼팽(1810~1849/폴란드) - 피아노의 시인
- 리스트 (1811~1886/헝가리) - 음의 마술사
- 슈트라우스 2세(1825~1899/오스트리아) - 왈츠의 왕

후기 낭만주의
- 바그너 (1813~ 1883) : 독일, 종합 악극 창시
- 차이코프스키(1840~1893/러시아) - 염세주의, 내성적
- 베를리오즈 (1803년~1869년) : 프랑스, 후기 낭만주의, 《환상 교향곡》
- 베르디 (1813년~1901년) : 이탈리아
- 드보르작 (1841년~1904년) : 체코, 낭만주의

국민악파의 음악
- 러시아 5인조
- 체코 드보르작 (1841~1904)

근대 음악
- 스트라빈스키 (1882년~1971년)




고대 음악

- 선사 시대로부터 로마 제국이 멸망한 5세기까지를 일컫는다.
- 시편에 붙여진 단성의 노래가 많이 불리었고, 악기가 사용 되었다.
- 고대에도 음악적인 이론체계가 있었다.
- 키타라 : 현악기의 모체, 아폴로 제전(조화) => 고전
- 아울로스 : 관악기의 모체, 디오니서스 제전(술, 환희) => 낭만


중세 음악

- 기독교 음악
- 그레고리안 성가(Gregorian chant) (600년경) : : 단선음악(단조롭다), 가사는 라틴어, 남자들만이 노래
- 교회선법 : 중세음악의 이론
- 다성음악의 발달
- 바이올린 만들어짐. 이후 클라비코드, 하프시코드등 피아노의 전신 만들어짐


르네상스 (1450 ~ 1600)

- 15세기 : 플랑드르 악파
- 16세기 : 베네치아 악파
- 종교 개혁
- 음악형식은 여전히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미사, 모테트, 샹송 등


바로크 (1600~1750)

- ‘일그러진 진주’ 풍부한 색채가 넘치는 예술양식, 곡선적
- '바로크'라는 용어는 16세기 말경부터 18세기 중엽까지의 보통 1600 ~ 1750 년까지의 역사적 기간과, 그 시대의 음악 양식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 바로크라는 말은 '불규칙적인 모형'을 뜻하는 포르투칼 어에서 유래된 것
- 단선음악(Monody) : 독창과 반주의 선율이 뚜렷이 구분되어 있으며, 반주는 극히 축소되어 몇 개의 간단한 수직화음으로 압축되었다. 그리하여 이 단선 음악이 급기야는 오페라를 탄생시키게 되는 기초가 된 것
- 오페라는 16세기 말경 이탈리아 프로렌스의 일단의 음악가와 시인들의 모임인 카메라타(Florentine Camerata) 에서 발생
- 음악을 사용하여 이념과 감정을 표현 또는 재현시키려 노력하였다
- 안토니오 비발디 (1678~1731/이탈리아)
- 헨델(1685 ~ 1759) : 독일, 음악의 어머니
- 바흐(1685 ~ 1750) : 독일, 음악의 아버지


고전주의 (1750~1810)

- 새로운 흐름들이 1730년경 에 프랑스의 '우아한(Galant)양식'에서 시작되는데, 이 양식은 오페라 부파, 소나타, 신포니아에서 이태리식의 새로운 소리를 발했다.
- 18세기는 이른바 '계몽주의'가 풍미한 시대로서 상식이 통하는 사회, 그리고 개인의 자유와 평등을 지향하는 사회를 추구하였다.
- 개인이 자신의 내면 생활에서 마음껏 즐기는 것이 계몽주의의 특징인 현상
- 다양한 민족/국가에 이해, 인본주의, 예술의 대중화, 산문의 시대
- 독일 만하임 악파 : 요한 슈타미츠(1717 ~ 1757)
- 오스트리아 빈 악파 :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등
- 모차르트, 볼프강 아마데우스(1756~1791/오스트리아) - 음악의 신동
- 루드비히 반 베토벤 (1770~1827/독일) – 악성
- 하이든, 프란츠 요제프(1732~1809/오스트리아) - 교향곡의 아버지
- 화성 음악의 확립, 소나타 형식의 확립과 발전, 기악 음악의 확립과 발전
- 교향곡, 근대적 협주곡, 현악 4중주, 피아노 3중주 등의 기악 형식과 연주 형식의 확립
- 다성->단성, 강약법 발달(음악 우아, 세련), 화음미 추구(소나타, 교향곡 등장, 독주곡 발달)


낭만주의 (1810~1900)


전기낭만파

- 19세기에 이르자 유럽에는 근대 국가들이 세워지면서 민주주의가 발달하고, 산업 혁명이 일어났다.
- 또한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대립이 시작되었고, 사람들은 자유로운 사상과 감정에 눈뜨게 되었다.
- 독일 오페라의 거장 베버(1786~1826),
- 예술 가곡과 즉흥곡으로 서정성이 흐르는 낭만 정신을 이끌어 온 슈베르트(1797~1828),
- 무언가의 창시자 멘델스존(1809~1847),
- 독일 낭만주의를 절정에 이르게 한 슈만(1810~1856),
- 피아노의 시인 쇼팽(1810~1849) 등
- 인간의 개성, 사상, 감정 존중, 주관적인 음악
- 문학, 미술등과 결합하여 예술 가곡, 표제음악이 확립
- 로시니, 조아키노(1792~1868/이탈리아) - 게으른 작곡가, 가곡의 대가
- 슈베르트, 프란츠 페테르(1797~1828/오스트리아) - 가곡의 왕
- 멘델스존(1809~1847/독일) - 음악의 화가
- 쇼팽(1810~1849/폴란드) - 피아노의 시인
- 리스트 (1811~1886/헝가리) - 음의 마술사
- 슈트라우스 2세(1825~1899/오스트리아) - 왈츠의 왕

후기 낭만파

- 19세기 후반에 이르자 낭만파 음악은 새로운 경향이 나타나면서 더욱 다채로워져 전성기를 이루었다
- 대규모의 악곡이 많이 작곡되었고, 가극․화성법․관현악법 등이 급속하게 발달하는 한편, 자유로운 표현에 의한 악곡이 작곡
- 이탈리아의 베르디(1813~1901)와 푸치니(1858~1924), 프랑스의 비제(1838~1875)등은 사실주의와 민족주의적 경향이 강한 작품을 작곡하여 낭만파 오페라는 절정
- 독일의 바그너 (1813~ 1883) 에 의해 음악에 극․미술 등이 종합된 악극이 창시
- 말러(1860~1911)․브루크너(1824~1896)․R .슈트라우스(18641~1949) 등에 의해 교향시와 교향곡은 더욱 새로운 경지로 발달
- 브람스(1833~1897)는 지나친 표제적 경향을 피하여 고전적 형식을 계승함으로써 신고전파의 음악
- 생상스(1835~1921)는 프랑스의 독자적인 음악 문화를 쌓으려고 노력하였다
- 차이코프스키는 국민악파 음악의 특징인 민족적인 색채가 짙은 음악을 작곡하면서도 보편적이고 세계성을 띤 음악을 작곡하여, 풍부하고 다양한 색채의 음향을 창출
- 차이코프스키(1840~1893/러시아) - 염세주의, 내성적

국민악파의 음악

- 국민주의 음악과 민족주의 음악은 같은 내용의 음악으로 '국민악파 (Nationalist School)음악'이라 한다
- 낭만파 후기에 싹터서 러시아, 노르웨이, 핀란드 등 북유럽 여러 나라를 중심으로 형성된 자국의 국민성을 강조한 음악으로, 유럽 시민 혁명기의 산물
- 유럽음악의 오랜 전통에서 벗어나 자기 나라의 민요나 민속 춤곡 및 향토 음악을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음악
- 그 나라의 정취가 풍기는 민족 특유의 음악을 발표
- 러시아 5인조 : 글린카 (1804~1857), 발라키레프(1837~1910), 보로딘(1833~1887), 큐이(1835~1918), 무소르그스키(1839 1881), 림스키코르사코프(1844~1908)
- 체코에서는 스메타나(1824~1884)와 드보르자크(1841~1904)
- 노르웨이에서는 그리그(1840~1911)
- 핀란드에서는 시벨리우스(1865~1957)
- 가리의 바르토크(1881~1945), 코다이(1882~1967) 등
- 드보르작(1841~1904/체코)


현대음악


근대 음악

- 19세기 마지막 10년과 20세기 상반기의 약 20년, 즉 제 1차 세계대전 종말(1918)까지의 세기의 전환기를 중심으로 한 시기(약 30 년간)를 가리킨다
- 현대 음악이라는 새로운 세계에로 옮겨가는 과도기의 음악
- 조성이 없는 음악으로 바뀌어 가는 경향을 들 수 있다. 근대 음악은 크게 인상주의 음악, 표현주의 음악, 원시주의
- 인상주의(impressionism)음악 : 19세기적인 주관주의에 대한 하나의 반동으로 볼 수 있다. 드뷔시의 인상주의적인 방향은 자의식에의 침착에서 생겨난 낭만파적인 음악의 아이디어에 대해서, 외계로부터 받은 순간적인 인상을 그리려 한 것으로, 병행 화음, 온음 음계의 사용 등
- 표현주의 음악 : 종래의 조성이나 형식을 타파하고, 조성이 없는 음악으로의 변혁을 꾀한, 내면의 감성을 대담하게 표현한 음악으로 쇤베르크, 베베른 등
- 원시주의음악 : 19세기 음악에 새로운 분위기를 가져온 강렬하고 격렬한 리듬과 음색을 사용하여 원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내었다. 스트라빈스키의 '페트루슈카', '불새', 바르토크의 '알레그로 바르바로'의 자극적인 리듬은 원시주의 음악의 좋은 보기

20세기 음악

-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해인 1918년부터 1930 연대 초까지에 유행하던 신음악 경향, 1930연대에 고개를 든 신고전주의적 경향, 제2차 대전 이후까지의 세 시기를 현대 음악의 시기
- 제1차 대전 이후, 당시까지의 주관적․서정적․조화적인 음악에 반하는, 극단적이고 비 정서적이며, 불협화음 적인 음악이 유행, 악곡의 구성이나 악기 편성은 규모가 작아졌고, 악곡의 형식은 종래와 다른 새로운 기법 (신음악)
- 엄격한 구성감과 고전적인 질서로 돌아가려는 신고전주의적 경향이 스트라빈스키와 힌데미트에 의해 1930연대에 시도
- 1945년 이후의 음악에는 "...주의"나, "...운동"에 대신하여, "우연성의 음악", "전자 음악", "구체 음악 ", "컴퓨터 음악" 등 "...음악"이란 명칭이 일반화
- 구체 음악 : "무지 꽁끄레떼"라고 하는 구체 음악은 지구상의 모든 소리를 자유롭게 녹음하여, 이를 다시 기계적, 전기적으로 변형. 합성시켜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시킨 음악
- 전자 음악 : 전자적 회로를 이용하여 음의 소재를 생산하고 또한 이 소재를 변질. 합성시켜 구성한 음악
- 우연성의 음악 : "존 케이지"의 사상과 그의 동조자들을 일컫는 것으로, 1954년에 발표한 그의 피아노 곡 (4분 33초)에서, 연주자는 피아노 앞에서 곡명의 시간만큼을 앉아 있다가 퇴장하는데, 이 사이에 청중들에게 들린 모든 소리가 음악이라고 하였다. 즉 작곡자나 연주자에 의하여 제시된 음악적 재료를 어떤 법칙성, 제약성을 무시한 채 무작위로 선택. 표현하는 음악을 말한다.